드디어 기다리던 브아걸 컴백.
9곡밖에 안들어있는게 아쉽고,
개인적인 생각으로는 3집보다는 좀 전체적으로 아쉬운 느낌..
불편한 진실이라는 노래는..
듣다보니 멜로디가 너무 익숙해서 뭐지? 했는데
보아의 Double과 상당히 흡사한 부분이 많은듯.
전문가가 아니라 잘 모르겠지만;
두개 동시에 들어보니 많이 겹친다 ㅋ
안티 아니고 팬이라는;;
식스센스의 돌고래 고음?이 화제던데..
라이브로 멋지게 소화하는 모습 보고싶다!
브아걸 4집 대박나라 화이팅 ㅋㅋ


